북미 최대 기업 항공 컨설팅 회사인 프라이빗 제트 서비스(PJS) 는 오늘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본사를 둔 전용기 ATR 72-500을 인도하고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. 새 장비의 배치는 PJS의 새로운 오클랜드 기지 개소와 동시에 이루어졌으며, 이 기지는 전세 고객을 위한 ATR 72-500의 관리를 감독할 것입니다. 이 항공기는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에어 채텀스 리미티드가 운영합니다.
"오늘은 프라이빗 제트 서비스 및 고객들에게 매우 흥분되는 날입니다."라고 프라이빗 제트 서비스의 CEO인 그렉 라이프(Greg Raiff)는 말합니다. "ATR 72-500과 PJS의 뉴질랜드 취항은 우리의 글로벌 입지를 크게 강화하고 스포츠 팀과 음악 투어 고객에게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."라고 라이프 씨는 말합니다. "에어뉴질랜드와 에어채텀의 팀은 훌륭한 파트너였으며, 높은 수준과 개성을 갖춘 두 현지 기업과 함께 이 새로운 시도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."
ATR 72-500은 다양한 항공 여행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고유한 기능으로 시장에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지역 항공기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. 최신 모델은 소음 및 진동 감소 기능이 개선되었으며 프랫 앤 휘트니 127 엔진으로 구동됩니다. ATR 72-500은 까다로운 '고온 고고도' 비행장에서도 동급 항공기 대비 뛰어난 단거리 성능을 제공합니다.
"ATR 72-500은 캐세이퍼시픽의 유명한 서비스 품질, 안전, 세심한 배려로 고객이 새로운 목적지에 쉽게 접근하고 탐험할 수 있는 놀라운 항공기입니다."라고 존 오닐(John O'Neill) PJS 운영 담당 부사장은 말합니다.
PJS의 첫 수익 창출 항공편은 2019년 2월 7일에 시작되었습니다. 연말까지 전세기 추가 도입을 통해 남태평양에서의 입지를 계속 확장할 계획입니다.


